7월 23일 (목)
목요일 팀장이 "의견 편하게 말해도 된다"고 했다. 근데 모두가 노트북만 보고 있다.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크게 들릴 수 있다.
진짜 편하게 말해도 될까?
다시 보기정답은 없고, 통계는 있음
랜덤퀴즈처럼 가볍게 찍고, 내 선택 흐름을 확인하는 작은 한판입니다.
오늘의 눈치고사 시작상사 카톡, 퇴근, 회식. 애매한 순간에 뭐라고 답할지 고릅니다.
오늘 상태를 고르면 메뉴 하나를 던져주는 점심 전용 한판입니다.
내 취향 말고, 사람들이 더 많이 고른 쪽을 맞히는 한판입니다.
정답과 가까운 말을 입력합니다. 오늘 정답은 모두에게 같습니다.
오늘의 한줄 질문
가장 부드러운 선 긋기는?
내 선택 고르기7월 23일 (목)
진짜 편하게 말해도 될까?
다시 보기7월 22일 (수)
가장 편한 답은?
다시 보기7월 21일 (화)
첫 댓글로 제일 나은 건?
다시 보기지난 한판
매일 열린 한판만 모아두었습니다. 선택 통계는 실제 참여를 기준으로 보여드립니다.